다수의 가요 관계자는 18일 스포츠투데이에 "포미닛이 오는 9~10월을 목표로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아의 솔로활동이 끝난 뒤 곧바로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포미닛이 9월 컴백한다면 지난 2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Crazy'를 발표한 뒤 약 8개월만이다. 특히 현아가 먼저 21일 발매되는 솔로 미니 4집 음반 '에이플러스'로 활동, 포미닛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포미닛은 그동안 다양한 히트곡을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걸그룹 중 가장 카리스마 있는 '센 캐릭터'의 영역을 확장해왔다. 지난 '미쳐' 활동 당시 포미닛은 총 7개의 1위 트로피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빌보드, 퓨즈TV 등 주요 외신들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아티스트로서 지속된 성장을 하고 있는 포미닛이 이번 컴백에서는 어떤 독자적 행보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http://stoo.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81809115078046
오 미쳐활동때 7번 1위했네 대박
근데 큐브 얼마나 적자났으면 소속가수들 줄줄이 컴백시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