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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추석이 다가온다~

입맛살리자 |2015.08.25 14:43
조회 913 |추천 2

 

금새 한해의 반을 훌쩍 지나 추석 대 명절이 다가오네요~~

 

좋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이 마음 접어두고

명절이나 제사에 많이들 하시는 요리 '육전' ~~

한번 만들어봤네요

 

이왕 만드는 음식 맛있게 만들어서 맛나게 먹으면 힘도 덜 들것 같아요.


우선 소고기 준비하시고 소스재료만 준비하시면 되요.

명절이나 제사등에 쓰시는 분들은 기본 전부치는 재료는 있으실듯~


육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제일 중요한 소고기가 필요한데요.

가장 많이 쓰이는 부위는  '홍두깨' 이구요.

소안심이나 돼지등심을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명절이나 제사 때 아니라도 소스와 곁들여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일품요리가 될수 있어요.

육전(3~4인분)

주재료

소고기홍두깨(450g),

치커리, 배, 무순, 찹쌀가루, 달걀


소스재료

물3T, 간장2T, 설탕2T, 연겨자2T, 식초2T, 배즙1T(국물만), 통깨1/2T

육전(3~4인분)

 

1.키친타올에 고기의 핏물을 빼준후,

(물에담그지 말고 키친타올로 눌러서 빼줌)

핏물을 뺀 고기에 소금 , 후추 간을해준다.

2.곁들여 먹을 치커리, 채썬배, 무순을 준비해 준다.

 

3.소스를 만들어준다

간장2T, 물3T, 설탕2T, 연겨자2T, 식초2T, 배즙1T(국물만사용), 통깨1/2T

를 같이 넣어 섞어준면 소스 완성 

 

 

4.간을한 고기에 찹쌀가루를 앞뒤로 뭍혀준후

달걀물에 넣은후 팬에 기름을 두른후 노릇하게 익혀준다.


Tip.

육전은 튀김옷이 안 벗겨지게 부치는게 중요하다.

핏물을 충분히 빼주면 분리되는걸 줄일 수 있다.

뒤짚개로 눌러가며 부쳐준다.

 

5.준비해 놓은 야채를 고기에 치커리, 배, 무순을 곁들여

만들어 놓은 소스에 찍어 먹는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육전이지만

야채와 같이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특별하고 맛있는 요리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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