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동 5번출구앞 김이* 이비인후과임. 나이드신의사임. 편도가 부어서 여기 잘한다고해서 갔음. 치료받고 점심먹고 약먹고 업무중 눈이 저렇게 부어오름. 시간지날수록 반대편 눈은 밑에서 부어오름. 병원에서 오라해서 업무시간에 나와서 다시 병원 내원했는데 약중단하라고함. 진통제약 알러지없다고 말했드만 의사는 정상적으로 약처방했고 왜그런지 모르겠다고함. 이말하려고 일하는사람 다시 병원내방하라했냐며 내시간 어떻게 보상받겠냐하고 따지니깐 무슨보상바라냐며 나보고 말웃기게한다고함. 방법없다고 반대성분약 처방받던지 약중단할수밖에없다고함. 싸움끝에 벡사 두대맞고옴.
진짜 의사새끼 개념 쳐말아드셨는지 배때지가 쳐부르셨는지 환자관리 이따구로하는가?
간호사언니가 원장 원래 말 못한다고 이런일있을때마다 간호사들이 뒷처리다한다고 이해하라고 미안하다고.. 원장새끼 진짜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