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퇴출당한 그날 태티서 팬싸에서 팬들이 울면서 제시카얘기하니까 태연도 울컥해서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었다 라고 말했는데 솔직히 뭔말인지 몰랐다 배신감밖에 안나서...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작년 8월달에 재계약기간이였고 제시카는 그 계약안할려고 함 근데 소시 멤버들이 같이 하자고 하니까 할수없이한거드라... 그러다가 제시카가 콘서트도 많이 빠지고 불성실하니까 이대로는 소녀시대 무너지겠다 싶어서 퇴출 시킨거임
톡선에 제시카 옹호글 있어서 썻음 나한테는 제시카가 에프엑스의 설리같은 존재야 알지도 못하면서 소시욕하고 제시카 옹호하지 말라고;; 설리나 제시카 도찐개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