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정한 톡커..
동해녀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매일 엔터톡톡에서만 글을 썼는데
이번엔 사는얘기로 가볼까?해서 이글을 쓰게 되네요..
뭐...제가 할 얘기는 제목 그대로입니다!
평소에 슈퍼주니어를 되게 좋아해요..
근데 내가 아이돌 좋아할땐 가족들은 다싫어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집에 동생둘이 있는데 남자녀석들이라 그런지 슈퍼주니어 되게 안좋아합니다
아빠는 뭐 말할것도 없고...엄마는 떼거지로 나온것들이 뭐가좋냐 이런말을 자주해요...ㅠ..ㅠ
제방에 슈퍼주니어 사진들이나 슈주관련된게 많아서
속상해서 그런건가........ 예전엔 같이 이름 외우고 그랬으면서
이제는 사진속에 슈주를 신나게 째려보기만 하네요 ㅠㅠ
아니..그런데 갑자기 어느날 엄마가 빅뱅을 좋아하라고 권하는 거예요!
저는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죠.
빅뱅한테 별감정 없었는데 지금 엘프보고 브아피가 되라니..ㅡㅡ
전 싫다고 강하게 부인했죠.!
근데 알고보니 엄마가 패떳을 보면서 대성이가 귀엽다고 생각한거예요 ㅡㅡ
그래서 나보고도 빅뱅을 좋아하라는...
어이없었어요..............................=_=
슈주좋아한다고 나보고 뭐라했슴서..ㅡㅡ;;
엄마가..빅뱅을 좋아하긴하지만...저를 약옥릴려고 그런것 같기도 해요..ㅠㅠ
(*)이거 절때 빅뱅팬들 슈주팬들 싸움붙이려는게 아니라..
정말..제 주위의 이야기를 올린거랍니다!
재밋게 읽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