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아이돌115명이직접뽑은가장예쁜걸그룹멤버는?' 그 게시물에서 발생함.
난데없이 '윤아팬이 수지팬과 수지에게 패드립 및 성희롱을 했다'고 주장하는 댓글이 계속 올라왔었음.
처음에는 어떤 무개념 윤아팬이 그랬나보구나 했음. 근데 도배 수준으로 달리는 그 댓글들을 보며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생겨나기 시작함.
(중간에 삭제된 댓글들 그거 자작극 한 애가 쓴 댓글임. 내가 캡쳐를 뒤늦게 해서 놓침)
암튼 사람들은 저 인간 왜 저러나 이러면서 그냥 이상한 애라고 치부했고 거기서 끝인줄 알았음.
근데 주작을 들키고 사라진 줄 알았던 애가
사실은 들켜서 사라진게 아니고 새 게시물을 작성 중이었던게 드러남.
이런 게시물인데 내용은 자기랑 키배를 떴다던 윤아팬(?)의 만행이 적혀있음.
근데 그 글에 속는 사람도 있었는데 주작 아니냐는 댓글도 달리고 내가
요렇게 댓글을 씀.
그러고 좀 이따 다시 들어가보니까
ㅋ.....
저게 팬질인지 안티질인진 모르겠는데 왜 저렇게 사는 지 모르겠음.
저게 이번에는 어설퍼서 걸렸지, 나중에 또 안 저런다는 보장이 없다고 생각하니 소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