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번헤어졌는데 지금 헤어진지 6일째고
여태 2번은 싸워서 바로화해하고 붙었지만
이번에 헤어진거는 진짜 서로 미안하다하고 헤어졌는데..
솔찍히 저는 아직도 실감이안나고 자꾸 눈에아른거리고
자꾸 생각나는데 잡으면안될까요..
남자애는 자꾸 절 피하고
왜 이러는지 이유를 말해달라고했는데
어느순간 점점 질려갔다고 이런감정으로 사귈빠엔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그러는데 전 정말 아직도 안믿겨지거든요..
잡고싶은데 잡으면 더 싫어할까요..서로 진짜 엄청 말투도 닮고
엄청 많이 붙어다니고 그랬는데 한순간에 딱 잘라서 돌아서버리니까
섭섭하고 그러네여..조언좀요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