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보다 미국 아들 가진 엄마들도 이런생각을 한다니 웃음이 나와 번역해서 올려봅니다 판엔 첨쓰는 글이 되네요.
내 아들과 데이트하기 위해서 지켜야 할 룰
1. 내 아들을 너의 현금자동 지급기 취급하지 마라.
2. 만약 네가 내집에 스트리퍼 같은 행색으로 나타난다면 쫓아내버릴 줄 알아라.
3. 내가 내 아들 폰에서 성행위와 관련된 문자를 하나라도 발견하면 넌 내아들과 그날로 쫑나는거임.
4. 만약 내가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날로 쫑.
5. 난 언제든지 내 아들에게서 너를 아주 멀리 멀어지게 만들 수 있다는걸 명심하거라.
6. 네가 네 손가락에 결혼반지를 끼기 전까지는 "이 엄마 즉 나의 아들"이란걸 잊지말아라. 너의 의견 따윈 중요치 않으니
7. 넌 내아들을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또한 내 아들을 바꾸려하는건 네게 달린것이 아님을 명심해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이해안되면 5번 다시 읽어보렴.
8. 내 생각엔 내 아들은 신사적이고 좋은 남자니 너또한
그에 걸맞게 조신한 행동을 보여주는게 좋을게다.
9. 난 감옥에 가지 않을만큼 널 괴롭히는 방법을 알고 있단다.
10. 만일 네가 위의 모든 룰을 회피히려 들고 이리저리 잔머리 굴려 네 손에 결혼반지를 끼려 한다면 난 남자친구 어머니였을 때는 비교도 안되는 시어머니가 될테니...(웰 컴투 헬게이트)
직역을 하면 그 의미가 전달이 잘 안되서 제 나름데로 의역을 해보았습니다.
미국에선 딸 가진 아빠들만 허덜덜 한 줄 알았는데 아들가진 엄마도 허덜덜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