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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탱구 몸매보면 완전 밥사주고 싶음..ㅠ_ㅠ

   

 

요로코롬 통통하니 귀여웠던 우리 탱구가

 

 

언제 이렇게 말라진거여..? 배 좀 봐… 

요즘 얇다하는 LED 티비도 탱구 허리보고 명함 못 내밀듯….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아다가 밥사주고 싶게

만드는 탱구의 여리여리한 몸매..ㅠ_ㅠ

 

 

어제 채널 소시에서 여성미 돋는 이로 니트 입고

인터뷰하는데 청순미 완전 돋음…ㄷㄷㄷ

말라서 그런가… 루즈한 핏 넘 잘어울려서 감탄했음..ㄷㄷ

 

 

사랑스러움이 온 몸에 뚝뚝 떨어지는 탱구양…<3

더 이상 말라지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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