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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택시기사의 백원꼬장,..

ㅇㅇㅇ |2015.09.02 16:33
조회 843 |추천 2
하 오늘 수업늦어가지고 ㅎㅈ역에서 ㄱㅁㄷ앞까지

택시를 타고갔음...

하필차도막혀서 6100원이되서 계산해주세요하고

현금주고 기사가받고 돈까지확인다해서

내릴라고했는데

그시간에 100원이 오른거임...ㅋ

그거도 내라네?

애초에 미터기 끄지않나 차 딱멈추면...

그래서 나름 좋게좋게 따졋더니

에이 ㅅㅂ 그갓 100원가지고 잘살아라 거지같은놈아

하는거임...

그라서 그때부터 차번호랑 안에 인적사항

폰으로 찍어서 신고한다니까

ㅅㅂ 늙은이들 뻔한 레퍼토리나오네..

집에 할머니랑둘이사는데 아프다고

병원비내야된대ㅋㅋ미안하니까 신고는하지말래ㅋㅋ

말투는 걍 먹고떨어져라 이느낌이라

그래 잘됫네(화나서 반말함...)그말들으니까

더하고싶어진다고 하고

나는 걍 수업때매 백원 차안으로 던져주고감...

일단 택시기사신고는 해놧고 회사에

사후처리결과까지 보고받기로함..

진짜 원래 좋게좋게살아가는사람들인데

택시기사들 개념좀...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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