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하고
너무 좋아서 안달난게 어제같은데
헤어지자말자 연락은 커녕 그냥 아예 선을 그어버리네...
사귈땐 다가가기 젤 쉬웠고 자상했엇는데
이젠 다가가기 젤 힘들고 쌀쌀하더라...
한번에 변한 니가 적응이안되지만
이젠 적응할려고..
서로 좋아하고
너무 좋아서 안달난게 어제같은데
헤어지자말자 연락은 커녕 그냥 아예 선을 그어버리네...
사귈땐 다가가기 젤 쉬웠고 자상했엇는데
이젠 다가가기 젤 힘들고 쌀쌀하더라...
한번에 변한 니가 적응이안되지만
이젠 적응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