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동방신기 최강창민
(사진은 탬여장ㅎㅎㅎㅎ, 최강창민, 규현)
동방신기의 곡은 물론, 타그룹 곡 작사에도 참여함
내가 샤월인데, 우리애들 곡을 최강창민이 작사했다해서 깜짝 놀라서 글을 쓰게됨
그래서 더 찾아보게 됐는데 동방신기하면 떠오르는 love in the ice도 최강창민이 작사했다고 함... 진짜 놀랐음
더 찾아보니까 작사실력 진짜 좋은거 같은데 앞으로도 많이많이 참여해줬으면.. 샤이니한테 좋은 가사들 주면 정말 좋고요....♡
그리고 좋은 가사 주셔서 감사드리는....♡
최강창민이 작사한 가사들
샤이니 - 떠나지 못해
조심스레 한숨이 날 짓눌러왔어 잠들지 못하게
비어버린 내 가슴은 바보 같다 말해
왜 아프면서 울지도 못해
나를 사랑했던 기억 조금은 힘들어도
하나 둘 흘려 보내는 네 모습에 무너져가
난 떠나지 못해
나보다도 소중했던 널
다시 돌아와 Tonight
못해 너무 아름답던 날들이
서로 미워했던 시간도
너무 그리워 잊을 수 없어
다시 돌아와
너를 미련 없이 지워버리자 했던 내가 너무 밉다
다시 잡고 있는 내 맘이 너무나도 싫다
너를 생각하면 한숨뿐인 하루가 길다
문득 강물을 보면 사랑한단 글씬 떠내려가지 못한다
거릴 비추는 불빛을 하나하나 지날 때마다 앞이 흐려져
좀 거칠어진 숨들이 괴롭혀와서 가슴 뛰는 그런 게 아냐
너를 사랑했던 기억 지우려고 노력해도
어느새 주워담고 있는 내 모습이 초라해져
난 떠나지 못해 Girl
나보다도 소중했던 널
다시 돌아와 Tonight
못해 너무 아름답던 날들이
서로 미워했던 시간도
너무 그리워 잊을 수 없어
달이 잠긴 하늘아래 그 모든 게
어떤 것도 예전 같지가 않은걸
너를 잃은 나만
멋대로 혼자서 아직 널 담고서
말도 없이 온 날 보며
미소 짓지 않고 아무 말 없지만
그래도 너여야만 해
난 떠나지 못해 하루 끝에 기대어 쉴 곳 너야 난
다시 돌아와 Tonight
못해 지겹도록 사랑했던 내겐
서로 미워했던 시간도 너무 그리워 잊을 수 없어
다시 돌아와
태민 - Ace
한순간에 끝
널 찾아낸 난 Yoohoo
정신없이 Move 조금 더 가까이
촉촉한 입술은 꿀 Oh yeah
상상만 했던 My boo oh yeah
그래 너를 원해
아직 여자를
잘은 모를 거 같다고?
난 사랑에 서툰
어린 왕자님 같다고?
그저 난 훗 Oh yeah
그 모습 그대로 믿는 건
Fool oh yeah umm
사라져가는 불빛들
구름에 숨은 달빛
모두가 잠든 이 거리 위에
빛난 건 네가 유일
Oh 난 널 이대로
떠나보내면 세상 가장 미친 짓
I want to be your only Ace
네 곁을 스쳐간
그저 그랬던 남자
나는 조금 달라
Baby what you want
네가 바라던 네가 꿈꾸던
Ace Ace Ace Ace
내가 보여줄게
사랑, 다툼, 슬픈 이별
뻔한 반복일까?
그런 의심 필요 없어
지금 내 가슴 안에 넌
피어난 Ace Ace Ace Ace
오늘 밤 내가 유일한 너의
Ace Ace Ace Ace
Locking 굳게 닫힌 가슴
Knocking 느긋하게 천천히
Talking 함부로 서둘다간 닫힘
아슬아슬한 You oh yeah
조금씩 조금씩 열리는 문 Oh
모든 빛을 틀어막아 Baby
너를 내 안에 가둬
주체 못하는 내 마음은
나의 이성과 싸워
지금 내 품에 안겨
너를 지치게
한 세상 내가 바꿔
I want to be your only Ace
네 곁을 스쳐간
그저 그랬던 남자
나는 조금 달라
Baby what you want
네가 바라던 네가 꿈꾸던
Ace Ace Ace Ace
내가 보여줄게
사랑, 다툼, 슬픈 이별
뻔한 반복일까?
그런 의심 필요 없어
지금 내 가슴 안에 넌
피어난 Ace Ace Ace Ace
오늘 밤 내가 유일한 너의
Ace Ace Ace Ace
Make me feel brand new
널 만난 후 Yoohoo
Baby it's you yeah
내 맘 변하지 않을 이 맘
믿어줘 부디 날 믿어줘
I'mma falling in love yeah
I want to be your only Ace
네 곁을 지키는
단 하나뿐인 Your man
남들과는 달라
Baby what you want
네가 바라던 네가 꿈꾸던
Ace Ace Ace Ace
다 보여줄게
사랑, 다툼, 슬픈 이별
뻔한 반복일까?
그런 의심 필요 없어
지금 내 가슴 안에 넌
피어난 Ace Ace Ace Ace
언제까지나 유일한 너의
Ace Ace Ace Ace
Yeah Tonight
It's game on (Ace Ace)
Talking bout'
what I know about
that I'm gonna ace this just...
규현 - 나의 생각, 너의 기억
어느새 너를 떠나 보내고
몇 번의 계절이 지나갔어
죽을 것처럼 아파했던 가슴도
조금씩 무뎌져 괜찮아지더라
너 아닌 다른 누군가
내 안에 담아보려 했지만
누굴 만나도 지독하게 사랑하던
예전의 내 모습은 없더라
많이 웃고 울던 그 시절 우리 둘
술 한잔에 묻어주려는 친구들
멋쩍은 듯 고개 숙여 웃고 마는
지금 우리는 그때를 잊은 걸까
바보 같던 내가
너무 어렸던 내가 밀어냈어
그게 널 위한 일이라 생각했어
조금만 조금만 더
널 늦게 만났더라면
어쩌면 헤어지지 않았을까
여전히 너 하나 지우지 못한 걸
알면서도 붙잡을 수가 없는 나
나를 보고 잘 가라며 돌아서는
너의 뒷모습에 가슴이 시리다
오늘도 바래진 기억에
울다 지쳐서 잠이 들겠지
얼마나 더 차가운 많은 밤을
흘려 보내야 널 잊을 수 있을까
바보 같던 내게 너무 어렸던
내게 웃어주던 너는
내겐 꿈이었고 전부였어
아파도 내 곁에서만
행복할 널 알았다면
어쩌면 헤어지지 않았을까
아직도 사랑하고 있었을까
동방신기 - love in the ice
식어버린 작은 손 차갑게 떨리는 입술
아무 일도 없었다고 고개 숙인 채
누군가를 추억하는 네 모습 두려운 거니
입안에서 맴도는 말 애써 삼키며
외면 했었던 뒷모습이 새하얀 눈 처럼
조금씩 녹아 내려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 안을 거야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시려오는 가슴이라도]
흘러내린 눈물의 끝에는
흐려져가던 빛 줄기가
[어둠 속을 환하게 비추고]
이 시간에 스며들어
숨이 멎을 벅찬 가슴에
뜨거운 체온을 서로 느낄 수 있어
누구라도 안고 있는 상처와 깊은 한숨들
끌어 안아 줄 수 있는 그 공간을 찾고 있어
나 단 한 사람 그대에게만
속삭이는 설레임에 눈이 부신
그날의 세상이 되어 곁에 있을 테니
세상 끝에 홀로[my heart]
남겨졌다고 혼자였다고[Don't be afraid]
아주 오래도록[Let you know my love]
내가 지켜낼 사랑이니까
[You know Let you know my love]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 안을 거야
동방신기 - 고백
어둠이 걷히고 희미한 조명이
하나 둘 꺼지던 조금 차가웠던 새벽
너무 늦었다고 보채는 너를 보며
일부러 멀리 돌아갔던 익숙했던 길
단 한 번도 너 없는 내가 될 거라
잠시라도 생각 못했어
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아무 일 없었듯이
기억하지 못 하고 다 잊혀지겠지
아직도 가끔씩 처음 내게 다가와
입맞추던 널 잊지 못 해 찾아가는 길
어쩌다 우연히 넌 그 곳을 걷게 되면
잠시 멈춰 웃어 넘기고 가던 길을 재촉할까
단 한 번도 너 없는 내가 될 거라
잠시라도 생각 못했어
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아무 일 없었듯이
기억하지 못 하고 다 잊혀지겠지
남자답게 말하지 못 한 수줍었던 나의 고백에
조용히 나에게 다가와서 기대오던 네가
너무 그리워 다시 돌아가고 싶어
영원이라 믿었던 전부였던 널
그리 쉽게 지울 수 없어
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오래된 일기처럼
잠시나마 미소 짓고 마는 열병이었다고
추억하며 난 살 수 있을까
동방신기 - Rise
저기 먼 곳으로 붉은 노을 빛 점점 기울어가
턱밑까지 숨이 차도록 아무리 달려도
손을 뻗어도 잡지 못해
실망했었나요 떠나 보내는 저 빛이 끝이라는
바보 같은 생각에 젖어 멈춰 서길 반복한
지겨운 날들이라고
너무 힘에 겨워 포기한다고 해서
널 괴롭히던 아픔에게서 자유로울까
끝없이 펼쳐진 이 길에 수없이 넘어져서
깊어진 상처 두려워하지마
상처가 머물다 간 곳엔 시간이 찾아와서 어루만지고 다시 새로운 기억을 피울 거야
커다란 바다에 갈 길을 잃은 채
때론 비바람에 가라앉을 것 같아
버겁기만 한 삶의 무게 내려놓고 싶은 적
누구나 왜 없겠어요
너무 힘에 겨워 흘려 보낸 눈물도
추억이란 이름으로 다 마를 테니
가시 박힌 어둠 속에 헤매다
힘에 겨워 주저앉아도 다시 일어나
그늘 진 고개를 들 땐 어김없이 시간이 찾아와서
짙은 그림자 드리워진 길 밝게 비춰줄 거야
조금씩 조금씩 타오르는 저 조용한 기적이
또다시 네 곁에 물들어가
끝없이 펼쳐진 길에 넘어진다 해도 울지마 일어나
그늘 진 고갤 들면 반드시 시간이 찾아와서
짙은 그림자 드리워진 길 밝게 비춰줄 거야
꼭 비춰줄 거야
가사 분위기가 서정적이거나 당돌하고, 문구들이 되게 예쁜거 같은ㅠㅠㅡㅠㅠㅜㅠ 스엠은 이 능력을 널리 하라
+
그리고 추가로 더 말하자면 샤이니 종현도 작사 되게 잘하는! 가사 다 넣고 싶은데 그러면 너무 스압될거 같아서.. 아마 많이들 모를거라고 생각되는데 최근 앨범 타이틀곡 View의 작사가가 종현이야...b
모두 할 말을 잃지 Like you
4차원 이상의 기적의 View
달콤히 찍어 문 빛의 퐁듀
보이기 시작한 음의 색도
예민해진 걸 느껴
뚜렷한 색감과 여섯 번째 감각
Tonight is the night
좀 거칠어도 좋아
더 민감히 굴어봐
더는 숨기지 말아줘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다운 View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다운 View
더 보여줘 다음 다음 다음 다음 View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다운 View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그곳으로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데려가 줘
더 보여줘 다음 다음 다음
더 보여줘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다운 View
저 하늘을 곱게 접는
이 바다를 병에 담는 시간도
편히 걷는 꿈들을 이뤄 난
By my side
상상한 게 뭐든 전부 보여 줄게
이제 말해봐 Yeah yeah
예민해진 걸 느껴
은근한 촉감과 끝없어진 감각
Tonight is the night
이상하대도 좋아
잠들었던 감각의 한계를
넘어선 그 순간
Yeah yeah yeah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다운 View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다운 View
더 보여줘 다음 다음 다음 다음 View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다운 View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그곳으로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데려가 줘
더 보여줘 다음 다음 다음
더 보여줘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다운 View
지루함에 익숙해져
특별함을 잊었잖아
이제 천천히 고개를 들어 줘
내 두 눈에 입 맞춰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그곳으로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그곳으로
데려가 줘
누구든 처음이겠지 Like you
I feel a thousand senses
별빛의 향과 맛을 본 것도
I’ll never leave you lonely
향기의 무게를 느낀 것도
I won’t let you down
소리의 색과 모양 본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