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의 하락세'라는 글을 보면 알겠지만 그 글쓴이는 처음엔 여자친구 팬인척 에핑을 깜.
그리고 댓글을 혼자 불려나가면서 다중분신술을 쓰는데 이제 타깃을 돌려 소원vs판다 구도로 판을 짬.
그 게시글의 베플인데 저 옷이 기성복인 거 모르는 소원은 없다고 보면 됨. 태연이 엠버 뮤비에 출연할 때 입은 건데 솔직히 똑같은 옷 입은게 무슨 표절이 됨ㅋㅋ 당연히 소시팬들의 반응은 지가 원하는대로 안됨.
그러자
에핑팬인척 소시와 소원을 까기 시작.
안티가 자주 쓰는 "니네 둘 중 아무나 까여라ㅋㅋ둘이 싸워라ㅋㅋ"기법을 씀.
베플 뿐이 아니고 저기 댓글 보면 전체적으로 글쓴이가 댓글에서 다중이 짓을 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음.
저기 들어가면 더 노답짓이 많은데 일단 이 정도만 하고
소시 관련 게시글에 가보니까 -참 부지런도 하지- 위에 걔가 거기까지 진출해 있었음ㅋㅋ
그리고 거기에 달린 스프라이트 샤워 대댓글(이거 때문에 씀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개 사이다ㅋㅋㅋㅋㅋ
암튼 판에는 별 인간이 다 있다는걸 느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