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오렌지가 또 등장했네?
잉 귀엽게 앞머리를 짤라놨엉~
아기 원숭이같자나
수많은 인파속에서 내 눈에 비치는건 너뿐이야
종대하면 역시 노래 아니겠어?
복가에서 아주아주 극찬 받아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다우~
종대는 내가 인성에 반했자나~
솔직히 어린나이에 훅 떠버려서 거만하기 쉬운데
겸손하고 상대방 배려하는 마음은 어떻게 고~~대로인지ㅠ
이런 천사가 있을수있나 싶을정도 ㅠㅠ
애들이랑 장난칠때도 진짜 착함이 묻어남
오구 우리 아기 원숭잉~~~ 이 모습 그대로 변치 말아죠~
ㅇ..
읍
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엽사마저 사랑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