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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저 유방암 수술하러가요

추억팔이女 |2015.09.09 01:05
조회 58,785 |추천 222
추천수222
반대수2
베플30대|2015.09.09 06:32
역지사지라고 바꿔 생각해보지는.. 아니 며느리도 자식인데 걱정하는게 먼저 아니냐고..답 안나오는 시어머니구만..ㅉㅉ
베플ㅇㅇ|2015.09.09 10:32
이쯤되니 혐오감이 들려고한다. 밥은 지손으로 쳐먹는거지 와이프가 소화까지 시켜줘야하는건줄.
베플후려갈기고...|2015.09.09 09:45
그놈의밥밥바밥바바바밥바바바바바바바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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