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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만하자이제

안녕 |2015.09.10 00:34
조회 1,410 |추천 3
나도 니말대로 그만할까생각안했던거 아니야
주위사람들이 어떻게 말하든 신경전혀안썼고
그런말듣기싫어서라도 니얘기 좋게했고 아니면 아예 하지도않았지

다른사람한테하는거 반만 너한테 하라고?
있지, 이렇게 누군갈 만나면서 싸우면서 만나는것도 첨이고 내가 져준다는생각으로 만난것도 첨이야.
넌 참 별것도아닌일에 성내고 욱하고 소리지르고..나를 죄인으로 몰아세웠어 알아?
하지만 난 너한테 말안했어 또 싸울테니까.
난 너를 좋아했어 너자체를. 그래서 다른부분은 시간이지나면서 맞춰가면되는거라고 생각했었고 너를 이해하려고 했어. 조금씩 변하려고 해주는 니모습에 고마웠던것도 잠시, 넌 여전히 나한테 화나면 막말해대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상처주는거 시간이지나면 더심해질거같더라.
날 사랑한다고? 지랄하지마.사랑이 그렇게 쉽게 생기고 쉽게 사라지나?
널만났던걸후회하진않아 경험이라고 생각하니까.
넌 뭐든지 니위주고 넌되고 남은 안된다야. 넌모르겠지
그렇게 계속 이기적으로 살아.
너맞춰주고 니한마디에 벌벌대는 그런사람만나.
착한거랑 미련한거랑은 다르다고생각해. 다른사람들은 나한테 피해준게없거든. 근데 넌 별 말같지도않은 걸로 생트집을 잡고 싸움을 만들면서 시작이 나래. 그래놓고 내가 너때문에 참다참다 기분이 상하면 넌 장난인데 왜그러냐는식. 너같이 싸가지없는애 처음봐.
다신 니생각도 안하려고. 지나가다 마주칠일도 없게할거야. 나는 생각해보니 너랑 너무달라 인생도 생각도 개념자체가 다른거같아 대화가안돼. 너한테 연락할일 없으니까 걱정마. 니인생이니까 어떻게 살든 상관없지만 남한테 피해주면서 살지마 사랑하면 사랑하는사람 소중히 대해줄줄도 알아야지 지우고싶다 너랑있던 시간들
넌 정말 못됐어. 나같은사람놓친거 넌 후회할거야.
안녕.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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