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교통사고로 장애인이 된 20살 처자

추억팔이女 |2015.09.11 01:06
조회 53,100 |추천 249
추천수249
반대수2
베플|2015.09.11 22:55
좋은 뜻으로 끼리끼리 결혼한다는 게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인 거 같다. 아들에게 냉정하게 말씀하시는 어머니. 그런 어머니 밑에서 자라 장애를 갖고 있는 아내를 사랑하는 아들. 그런 남편과 결혼해 위험한데도 불구하고 아이를 자연분만으로 낳은 아내. 정말 아름다운 가족이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