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중3여자임
내가 시간이없어서 빨리쓰는데
제목대로 2학년때부터 단짝이었던 친구가 나 원조교제한다고 소문냄ㅋㅋㅋㅋ와 진짜 어이가없어서
내가 사실 좋아하는 쌤이있음.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게 아니라 학교마다 있잖아 잘생긴 남자쌤ㅇㅇ 그쌤도 그런부류인데 내가 그쌤한테 잘보이려고 수업시간에 집중도 하고 스승의날때 선물이랑 편지도 갖다드리고 쌤 과목 열심히 공부해서 90점대 후반까지 맞음 근데 내 단짝이었던 애는 반장인데 쌤한테 칭찬받는 내가 질투나서 내가 원조교제한다고 같은반 여자애들한테 퍼뜨리고 다닌거야. 그래서 1학기 후반부터 지금까지 나 혼자다녀ㅋㅋ내가 걔한테 내가 뭘 잘못했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내 존재자체가 맘에 안든데ㅋㅋ진짜.. 나 왕따시키니까 좋니? 이제 반장으로써 선생님들한테 인기 많아져서 좋겠다?
일단 지금은 걔네랑 다시는 친구하고 싶지도 않고 우리의반장님 폭풍눈물연기로 나만 담임쌤한테 찍혀서 나쁜년되고 딴 반 애들이랑 지내긴하는데 앞으로 남을 2학기가 너무 힘들다..나 어쩌냐 진짜ㅋㅋ 친구하나 잘못만나서 인생 망치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