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스물한살때 인터뷰에서 했던말 - 누군가는 바보로 보고, 또 누군가는 여우로 볼 수도 있겠죠. 각자의 눈으로 해석하는 저는 모두 다를테니까요. 그거보고 기자가 이렇게말함ㅁ 대중에게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엔진은 그런 마음이라 여긴다. 아이유에게 진심으로 깊이 감동받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이건 평생 가슴에 묻고 살려고 한다. 괜찮은 아이, 멋있는 사람. 이런 친구는 앞으로 무얼하든 오랫동안 찬란하게 빛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베플ᆞ|2015.09.13 18:09
아이유에 대해 잘알지도 못하면서 겉과 속이 다르다는 둥 영악하다는 둥 함부로 말하지 마셈 태어난 얼굴 가지고 여우네 마네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