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남의 대명사였던 조니뎁이..
내 기억에 남아있는 조니뎁은 이런 모습이였는데..
퉁실퉁실 넉살 좋은 아저씨로 변했음
어쩌다... 어쩌다가...
조니뎁 얼굴이 있긴 한데 살이 찌니까 확 달라짐ㅠ
할리우드는 역변이 대세인가?
예쁘고 젊은 아내랑 사니까 더 회춘해야죠 !!
또 한편으론 이혼설에 아내랑 딸은 커밍아웃 해버렸으니..
맘 고생이 심했던거 같기도함 ㅠ
원래 사람이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외모도 가꾸고 다이어트도 하고 그러잖수?ㅠ
앞으로 작품에서 젠틀한 역할 하나 맡게 되면 다시 돌아오겠죠.. 뭐..
난 그렇게 믿을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