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읽어봤습니다
이런저런 조언 너무들 감사해요
그중 저는 처음이엇냐며 처녀냐며
그런 댓글이 몇개 보이던데.
저는 당연 지금남자친구가 처음이었어요
그건 중요하지않지만^^;;
왜 말을 안했냐하니까 자기가 느끼기에 제가 상처받고 너무 여려보여서 말을 못했대요 그래서 거짓말을 계속하게되다가
죄책감이 자꾸들어서 말하게 됐다고 하네요
댓글 모두 다 맞는말같아요
사실 저는 처음이든 두번째든 중요하지않았는데 연애초기. 사실대로 말해도괜찮으니 관계 했으면 말해도괜찮다했더니 처음이라고 강조한 기억때문에
제가 더 충격받았나봐요
그래서 더 거기에 집착하게되고 깊이 생각하게되는것같네요
다시 더 이야기해보려합니다
모두들 감사해요
20대 여자입니다 3년넘게사귀면서 관계 맺은게 제가처음이라고 쭉 말해왔었는데
오늘 사실 아니라고 저는 네번째여자라고하네요..
그걸 아무렇지않게 말하는데
ㅈㅔ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그럴수도있지 하며 넘겨야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거짓말을할수가있냐고 짚고넘어가야할까요
ㅠㅠ 만약에 본인이라면 어떻게 했을거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