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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너무 보구싶다..이제는 이 마음을 하늘에 맡길 수 밖에 없을정도로... 이렇게 후회의 눈물을 흘릴줄 알았다면... 하루하루 겨우 버틴다.. 정말 너무 보구싶다... 내 진실된 마음이 부디 하늘에 닿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