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그립다.죽을만큼 보구싶다

소중한사람... |2015.09.14 21:48
조회 1,589 |추천 4

너가 너무 보구싶다..이제는 이 마음을 하늘에
맡길 수 밖에 없을정도로...
이렇게 후회의 눈물을 흘릴줄 알았다면...
하루하루 겨우 버틴다..
정말 너무 보구싶다...
내 진실된 마음이 부디 하늘에 닿았으면...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