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대단한 아버님이시다. 저 아버님께 박수를 보낸다. 대부분 왕따 가해자 부모들은 자식의 잘못을 감추기 바쁘고 도리어 피해자를 탓 하는데, 저분의 행동은 정말 양심적인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가 아들은 왕따 시켰다고 괴변 늘어놓은 병신들은 보아라. 남을 괴롭히지 말라고 주의를 줘도 말을 안듣는 자식의 버릇을 달리 어떻게 고친단 말인가. 자식에게 폭력을 쓴 것도 아니고 괴롭힘 당한 이의 입장을 느껴보라고 피켓을 들고 서 있게 한 벌이 왕따질인가. 잘못에 대한 벌을 내리는게 어떻게 왕따질인가. 말로 타일러 듣지 않는 애를 달리 어떻게 벌 한단 말인가.
베플김유빈|2015.09.15 08:42
와우 정말 잘하신 아저씨네요 우리나라 학부모들은 이러는데 우리애 원래 그러는애 아닌데, 걔가 먼저 잘못한거 아니예요? , 얘들끼리 장난친거다, 등등 이러는거 정말 극혐 이런 태도가 피해자 학생 가슴 멍들게하는데 안그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