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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말티즈 잔디입니다~

컨버터블 |2015.09.16 11:21
조회 40,904 |추천 230

 

4개월된 말티즈 여아 "잔디"입니다.

 

작년 12월에 10년 넘게 키운 요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슬픔이 컸던 마더는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겠다고 선언하셨지만...

역시 반려견의 유무에 따라 행복의 차이가 매우 큰지라

어느날 갑자기 요녀석을 분양 받아 오셨네요.

 

유기견을 데려오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애기를 키우고 싶으셨는지

분양을 받으셨나봐요...

 

 

 

 

 

가게를 나와 처음 온 집에서 어안벙벙 잔디~

 

 

 

 

하루만에 똥꼬발랄 장난 시작!!!

 

 

천연 개껌 "오빠 손가락"도 질겅질겅....뻑큐 아님!

 

 

앞으로 잔디가 건강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ㅋ

 

 

추천수230
반대수6
베플둥둥2|2015.09.16 19:59
저희집 강아지도 말티인데 ㅎㅎ 맨날 혓바닥 내놓고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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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몽쉘이|2015.09.17 09:12
첫번째 사진이_이름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표정이네요. 말티는 사랑이죠. 특히 아기 강아지는 말티가 너무 이쁜것같아요 다른분들도 강아지 사진 올리셔서 나도 살짝 자랑해봅니다. 잔디가 건강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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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건빵맘75|2015.09.16 17:47
저두 작년 12년을 함께하던 말티를 무지개다리건너 보내고 몇달은 폐인처럼 지낸듯 하네요.. 올해 푸들 아이 한놈 데리고 왔는데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가 되는듯합니다. 너무 행복해요..잔디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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