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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판을 떠났다 온 알았어 랍니다.
사람 인신 공격하고 폭언을 일삼는 분들 여전하시네요..
머리속에 욕들이 들어차 나오고 싶어 꿈들댈 터이니...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들과 똑같은 언어를 사용하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