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치고 퇴근해서 집에 있는데
짝남한테서 전화가옴..같은회사다님..
받았더니 어디냐고 집이냐길래
그렇다..
뭐하냐..그냥있다니까
걍 전화해봤대..
아무뜻없이 그냥한거라고 강조하길래..
살짝 기분상해서
뜻있다고 안했다고 그러고..
여차저차 얘기하다가 끊음..
왜..전화한거지?
진짜 걍한건가..
일마치고 퇴근해서 집에 있는데
짝남한테서 전화가옴..같은회사다님..
받았더니 어디냐고 집이냐길래
그렇다..
뭐하냐..그냥있다니까
걍 전화해봤대..
아무뜻없이 그냥한거라고 강조하길래..
살짝 기분상해서
뜻있다고 안했다고 그러고..
여차저차 얘기하다가 끊음..
왜..전화한거지?
진짜 걍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