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혼자 원룸 사는데 올 4월에 옆집에 미친놈이 이사왔네요
것두 두명이나
1. 여기 원룸인데 옆집에 커플이 동거함
젊은커플이 아니라
나이도좀있어보이고 학생이나 직장인같지안음
먼가 사회부적응자 느낃
2. 남자가 매일 원룸복도에서 담배핌 침밷고
원룸이 담배꽁초와 그새끼 침냄새가 진동함
거지새끼 한시간에 한번씩 나와서 그짓함
그리고 밤에 지동거녀랑 싸우면 복도에 앉아서 폰게임함
병선새끼 어두운데 폰화면에 지얼굴만 비추고있어서 한번씩 귀가할때 깜짝놀램
한번은 소리까지지르며 화들짝 놀랬는데 그냥 하던폰게임계속함
3. 지나가는 사람 쳐다봄
내가비번 누르는거 자꾸 뒤에서 비굴하게 쳐다봄
겁나 찝찝함
4. 남자새끼 옷차림도 더러움
너무말라서 맨랄똑같은 나시에 바지 입는데 바지가 다흘러내려서 팬티가다보임.... 근데 나이는 30~40대추정
얼굴에주름있고 거지같이생김 여자는 더그지같이생김..
둘다 직업이 없는듯 하루종일 현관앞에서담배피는게 일상이고 옷도하나만입고 외출하는걸 본적이 없음(내가 아파서 집에 일주일동안 쉰적있어서 확실히 앎)
이까지만하면 참고살만한데 심각한문제는 지금부터
5. 밤마다 이년놈들이 싸움
남자가 여자한테 매일밤 ㅆㅣ발년이라하고
여자가 남자를 때리고 남자는 머리 뜯기는 소리가 남
중요한건 이모든게 우리집에 다들림 (새벽 1시~3시에 특히)
얘네는 꼭새벽 1시부터싸우기시작함ㅡㅡ 내가자려는시간
아겁나열받네
언젠가부터 현관문열어놓고 싸우기시작
여자는 남자보고 나가라하고 담배그만피라고 소리지르고
남자새끼는 니가먼데 이런식으로
내가 왜 지네싸우는 내용을 다알고있어아 되냐고...
6. 한번은 자고있는데 새벽4시에 깼음
미친새끼가 동거녀랑 싸웠는지 원룸 복도에 앉아서
씨바알~~~ 이러면서 하아...
그소리에 욕듣고 잠다깨서 진짜빡침
어이가없음 내가왜자다가 욕을쳐듣고있는건지...어이도없고
이새끼 사회부적응자나 사이코패쓰같음
'
담배필때는 찐따처럼 고개푹숙이고 비굴하게 쳐다보는데
원룸복에에 앉아서 혼자서 쌍욕지껄이고 동거녀한테 욕진찌마니하고 맨날소리지르고
내생각엔 여자를때리진않는데 지가 쳐맞고사는듯
맨날 고만해라 ㅆㅂ년아 아프다 ㅆㅂ 이런식으로 소리지느니까
휴.....무튼 이 미친 년놈들 때문에 난 잘살고있던 원룸 딴데로 이사함
집주인이 관리 겁나안해서 아무리말해도 옆집새끼들한테 주의를 주지도않고 걍 내비둠
꼬우면 니가 경찰불러서 해결해^^ 이런식으로말함
다쩡난다 이원룸 1년살다가떠난다
오늘 이사갈집 계약하고 옴ㅋ ㅋ 담주에 이사간다
이제불면증 해결할수있음 제발 고요한데로 가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