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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마음이

흑흑흑 |2015.09.17 20:36
조회 109 |추천 0

ㅋㅋㅋㅋㅋ 제목은 위너 '이밤'이 마침내 딱 나왔는데 내상황같아서..

진짜 많이 좋아하는 애가 있거든 솔직히 좋아한지는 얼마안되었지만 그거랑 좋아하는마음의 크기가 비례하는 건 아니잖아
우리 반 애들도 다 알고 걔도 아마 알고 있을 거야 내가 티도 좀 내고..
우리반에서 나랑 제일 친하고 연락도 하고 그러는 애라서
내가 고백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걘 이미 좋아하는 애가 있다는 말이 내 친구 귀에 들어온거야ㅋㅋㅋ
와.. 진짜 ....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고..

가능성 없을까? 고백해도? 아니면 그냥 고백이라도 시원하게 할까?

판녀들도 이런경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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