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생일날 선물을 주긴 주더라구요 작년하고 제작년에는 주지않더니 그래도 제가 걔 생일에 해준것보다는 싼거 사주더군요
그리고 아빠가 화장품 사라고 카드 줬는데 걔가 자기것좀 사달라해서 두개 아빠몰래 사줬는데 후회 되네요 옷도 사달라고해서 엄마가 시내에서 옷사라고 준카드로 옷 몰래사서 줫는데 진짜 이것도 다 후회 되네요 케이스도 2개나 사주고 걔가 먹고싶다는거 다 사주고 한번씩 걔 엄마가 돈주는거 말고는 내돈으로 먹고 놀면서 내돈 남은거 자기 돈인것 처럼 2만원 가져가서 내가 갖고있을께 하더니(저한테는 천원짜리 6장인가 7장인가 가져가라하고) 남자친구랑 논다고 돈 다썼다더군요 남자친구가 돈 있냐 해서 2만원있다 내친구 누구누구 돈이다 했더니 걔꺼는 써도 된다고 하면서 쓴것같더라구요(사실인지아닌지는 모르는데 남자친구랑 제돈 쓴건 확실하구요) 그래서 제가 니네 엄마한테 어떻게든 받아서 달라고 장난하냐고 하니까 장난아니래요 자기 엄마가 돈안준대요 ... 후 .... 걔네 엄마가 걔가 저한테 받은돈 때문에 미안해서 먹을거 사주긴했었어요 걔가 걔네 엄마한테 돈받아서 5번 사줬나? 사주고 나머지는 다 그아줌마가 집적 저한테 사준거예요 걔는 자기가 머 잘못했는지도 모릅니다.. 자기 엄마한테도 욕하고 소리지르고 하는데... 그리고 제가알기론 저말고 연락하는 친구 한명밖에 없는걸로 압니다...
걔랑 같은 지역 아니 같은 나라에 사는것 조차 짜증나네요 열심히 돈벌어서 5~6년 뒤에 중국이민가서 살고싶습니다... (중국에 친척들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