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 길캐글 올라와서 봤더니 나도 받았던 기억나서ㅋㅋㅋ 나도 우리 지역(큰 곳이야)에 명동같은 그런 곳에 있는 교보문고에서 시계 고르고 있는데 예쁜 언니랑 좀 도도해보이시는 언니-아줌마 사이 쯤 되시는 분이 오셔서 명함주고 사진 찍어가셨어
뭔가 싶었는데 몇일 후에 연락이 온거야 들어올 생각없냐고
솔직히 사기면 어쩌나 싶기도하고 진로가 공부 쪽이라 거절했었는데 알고보니 아역소속사 중에서 큰 소속사더라 가끔 공부 안 될때 진짜 힘들고 싫을 때 생각나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너무 좋은 추억이야 내겐! 남은 하루 나른하겠지만 다들 잘 마무리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