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주세요)애엄마들때문에 걱정입니다

반오십22 |2015.09.21 18:15
조회 400 |추천 1
안녕하세요 21살남자입니다. 핸드폰으로 쓰느거라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ㅎㅎ
인천에서 부모님이 하시는 스몰비어를 제가 대신 일하면서 많은일들중 하나입니다 저는 애엄마들이 그렇게 무서운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페북이나 돌아 다니는 글 로만 보고 저런 애엄마들이 있구나 그렇게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봤죠 하지만 그런일이 저에게 일어날줄은 몰랐습니다 ㅠ 평소처럼 맥주 서빙을 하는데 아줌마3분과 애들3명이 이렇게 손님으로 들어왔죠.. 손님도 많은데 아이들이 쫍은 공간에서 뛰어다니고 시끄럽게 해서 다른손님들이 조용히좀 해달라고 말해달라고 부탁하시더라고요 가서 말씀드리니까 처음에는 그냥 알겠다고 넘어가주시더라고요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시끄럽게 돌아 다니고 그러는데 저로써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여 맥주를 나가는데 아이랑 부딪힐 뻔해가지고 맥주를 다 쏟았습니다 거기서 문제가 일어난거죠 아이엄마는 아이만 보면서 젖은데는없는지 다친곳은 없는지만 확인하는데 저희는 피해가 많았죠 다른손님들한테 나가야되는 음식에도 맥주가 들어가고 음식을 처음부터 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생겼죠... 아이엄마한테 저희는 괜찮으니까 아이좀 가만히 있게 주의좀 주시면 안되냐고 말씀드리니까 아이가 돌아 다닐수도 있고 쫌 시끄러울수도있ㅈ 그거로 그러냐 아까 우리아이한테 맥주 쏟을뻔하지 않났냐고 만약에 다쳤으면 어떻게할꺼냐 당신들이 포상해줄꺼냐고 욕만 먹는 상황에서 저는 그냥 웃으면서 나갔어요 요즘 애 엄마들이 왜이리 무서울까요... 노키즈존을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애들 데리고 들어와서 못나간다고 앉아서 버티다가 어쩔수 없이 받는경우도 있어요... 아이들 귀저기는 제발좀 챙겨가주세요.. 페북에서만 보던게 제가 겪어보니까 참.. 그렇네요 지금까지 신세한탄 들어주셔서 감사해요(꾸벅)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