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가 제일 잘 어울리는 스타'
미국의 연예전문 주간지 'US위클리'가 실시한 다소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설문조사가 화제다.
'US 위클리'는 지난 호에서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 있는 시민들 중 무작위 100명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가장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할리우드 스타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설문에서 카메론 디아즈는 31명에게 표를 받아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기네스 팰트로가 25표를 얻어 2위에 올랐고 제니퍼 로페스가 22표로 3위를 차지했다. 인기 시트콤 '프렌즈'의 스타 제니퍼 애니스턴은 8표, 커트니 콕스는 7표를 얻었고 깜짝 결혼소동으로 할리우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6표로 6위였다. 사진 리스트에 있던 스타들 중 '맨인블랙2'의 스타 라라 플린-보일이 단 1표만을 얻어 꼴찌가 됐다. 이 결과를 전해들은 플린-보일은 '파파라치의 비키니 사진 중 자신의 사진이 제일 이상해서 꼴찌를 할 수 밖에 없었다'며 불평했다는 후문.
한편 1위를 차지한 카메론 디아즈는 현재 영국투어 중인 9살 연하의 남자친구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함께 영국 맨체스터 지방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서울닷컴ㅣ고재완기자 enterno1@
1위 카메론 디아즈
2위 기네스 팰트로
3위 제니퍼 로페스
4위 제니퍼 애니스턴(왼쪽) 5위 커트니 콕스(오른쪽)
6위 브리트니 스피어스
7위 라라 플린-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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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예계뒷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