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말없이 남자가 남자 알려줍니다.
(참고) 글쓴이 : 다들 수용하는 평균 연애~잠자리 경험의 지극히 평범한 결혼한 남자.
나는 오늘 평균을 말해주려 합니다.
1. 만남과 헤어짐. 왜 그렇게 징징분들이 많으신지.
살면서 느끼는거지만 연애를 한다 칩시다. 남자 + 여자 좋아하는 수치는 항상 합해서 100 인거
같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거업나게 좋아하면 뭐.. 80+ 20 아니면 90 + 10 도 될수있고 이거야
커플마다 다르겠죠. 근데 저게 이별할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헤어지고 슬플때.
좋아했던 비율만큼 슬픔도 그 본인이 감당하는겁니다. 내가 오늘 이별통보를 받았어. 겁나슬퍼.
그러면 본인이 좀더 좋아한거고. 이별을 통보했거나 받아도 차라리 잘된거다 생각되면
그거는 내가 100점중에 상대방보단 소흘했던거야. 어 왜 반말이 갑자기 나오지.
힘들고 슬플때. 상대방은 너무 아무렇지 않은거 같아서 더 힘들고 슬플때. 재는 나만큼
간절하지는 않았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거 같음.
2. 그래도 똑같지 않나.
남자는 그래. 나이를 먹어도. 세월이 흘러도. 젊고 이쁜여자가 있으면 회식이라던지 접대라던지
결국엔 본성을 무시를 못해. 차이점이라면 사회생활 이라는 단어로 포장을 할 수 있지만 여자는
사회적 시각자체가 나쁘기때문에 제한적이지. 내가 하고싶은말은 그래도 여자이지만 본성만큼은
남자처럼 나이가 먹어도 가정이 있어도.. 뭐랄까.. 이뻐보이고 싶은? 이쁨받고싶은 그런 욕구는
똑같은거 같아. 그거를 남자보다 좀더 이성적으로 컨트롤 하는게 보통 여자들인거 같아.
3. 조언을 해주자면....
내가 이거 부정은 못하겠는데.. 보통 남자는 평범이상의.. 뭐랄까 한 30% 남자들이 보통정도되는
여자 70%를 만나고 다닌다.. 이러면 기분 나쁘려나. 하여간 좀 괜찮거나 잘생긴 남자들은 본인이
그걸 알기때문에 물론 한사람한테 올인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가볍게 즐기려는 남자들이
정말 많은거같아. 잘못이라기보다는 본성 이라고 하자..
아니 나 술마시믄서 글쓰다 졸려서 자러갈래.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