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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가봤을때 화류계...

20女 |2015.09.25 11:57
조회 231,865 |추천 350
화류계 진짜 같은 여자가봤을때 혐오스럽지않아요? ;;

저 20살 여자고 방석집이 밀집된 골목이랑 우리집이 그리 멀지 않은데
새빨간집안에 다리꼬고 담배피며 아빠뻘 ... 아니 아빠뻘은 양반이지 할아버지뻘도 상대하는거 자주 보는데 아오.... 솔직히 좋게 보이는게 이상한거....

내 멘탈로는 그런데서 일할수 있다는게 놀랍고 이해가 안갈따름임
결국 화류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자기들이 만드는것같음.. 깔끔하고 위생적인 공간에서 매너있고 단정한 몸가짐으로 그런짓을 하면 아마 이렇게까지 화류계이미지가 그지같진 않을듯;

 



추천수350
반대수27
베플D|2015.09.25 19:23
쟤네가 왜화류계야 그냥 창;녀지.. 돈받고 몸파는것들은 다똑같음ㅇㅇ 집안어렵다능 개소리좀그만해라.. 그럼 딴애들은 호구여서 알바 두세탕씩뛰고 대학다니냐? 핑계존ㄴ나싫음 그리고 뭐 남친이랑 관계하지않느냐 혼전순결 아니지않느냐 하는데 신발 사랑하는 애인이랑 하는거랑 돈받고 파는거랑 같냐? 븅신들; 암튼 쟤네 돈잘번다고 뻗대던데 난그런더러운돈은 싫음 나중에 모르는척 순진한척 결혼한다고 생각하면 극혐 참고로 돈주고 여자랑 자는 남자들도 똑같음 더러운건^^
베플00|2015.09.25 21:30
아아ㅏㅇ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제에에에발 제발 화류게라는 말 집어치우고 창.녀.라고하세요!!!!!저 몸파는 천한 시발것들이 지네 포장하려고 만든 단어인 화류계를 쓰는거에요!!창녀창녀창녀창녀년둘
베플ㅇㅇ|2015.09.25 23:23
화류계? 꽃화? 어떻게 꽃을 모욕 할 수가 있어!!!
베플ㄹㅇ|2015.09.26 03:21
아직도 생각난다.. 흔히들 말하는 방석집 앞을 지나가면 15분정도 집을 빨리 갈수있어서 친구들이랑 있길래 괜찮겠지 하고 지나가는데 나랑 내친구들 그쪽 쳐다보지도 않고 빠른걸음으로 지나가고 있었지. 친구중엔 좀 덩치있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방석집 미치ㄴ년 한명이 “저녀ㄴ 다리봐봐. 나같으면 차로 뛰어들겠네ㅋㅋ“ ㅇㅈㄹ하길래 성깔있는 친구 하나가 “저렇게 돈버느니 차에 뛰어들겠다“ ㅋㅋㅋㅋ결국 머리채 잡고 싸움ㅋㅋㅋㅋㅋㅋㅋ어후.. 무튼 난 화류계 여자들 그뒤로 진짜 혐오함
베플1|2015.09.25 14:50
돈은 벌어야되는데 쉽게 벌려고 하는거지 남들처럼 힘들게 일해서 깨끗한돈 벌 마음이랑 책임감은 없고 정신상태 나약한애들이 하는거 ㅉㅉ 저런일 안하다고 멘탈 쎈게 아님 어디 나사하나 빠져서 정신상태 나가있으니까 할수 있는일이 저런일임 저런 여자 찾는 남자새끼들도 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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