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0살 여자고 방석집이 밀집된 골목이랑 우리집이 그리 멀지 않은데
새빨간집안에 다리꼬고 담배피며 아빠뻘 ... 아니 아빠뻘은 양반이지 할아버지뻘도 상대하는거 자주 보는데 아오.... 솔직히 좋게 보이는게 이상한거....
내 멘탈로는 그런데서 일할수 있다는게 놀랍고 이해가 안갈따름임
결국 화류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자기들이 만드는것같음.. 깔끔하고 위생적인 공간에서 매너있고 단정한 몸가짐으로 그런짓을 하면 아마 이렇게까지 화류계이미지가 그지같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