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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 설레이게 만드는 강민혁

마냥 애기 같았던 씨앤블루 민혁찡



 

언제부턴가 남자 냄새가 스물~스물 풍기기 시작하더니



 

정규 2집 앨범에서 포텐 터뜨리심.. ㄷㄷ 

얼굴 크기하며 태평양만큼 넓은 듯한 저 어깨 핏….



 

다른 멤버들은 몽환적인 느낌 나는 하얀색 옷을 다 

혼자 네이비 컬러의 벨스타프 니트 입고 남자 냄새 풍기는 민혁씨  



 

이 날 컴백하자마자 1등 했던데 하.. 능력까지 좋네요..





연상녀도 괜찮다면 누나.. 어떻게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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