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 커플 묻지마 집단폭행 가해자 여고생의 충격 SNS내용과 인터넷의 익명성
인천 부평에서 여고생을 포함한 4명이 길가던 커플에게 아무 이유없이 욕설을 하고 집단폭행하여
갈비뼈와 코뼈를 부러뜨려 전치5주와 전치3주를 입혀놓고도 도망쳐 피해자가 인터넷에 영상을 올려서
뉴스에 기사로 나오게 되고 이슈가 되어서 4명중에 한명은 검거되고 불안한 2명은 자수를 했고 한명은 도망쳐서 추적중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폭행후에도 태연히 술과 고기를 먹으며 이기적인 모습을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었는데요.
나누는 대화들도 자신들이 폭행해 다친 커플에 대한 걱정이나 미안함은 전혀 없고 그냥 자신들의 안위만 생각하는 매우 이기적이고 죄책감이 전혀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묻지마 집단폭행이나 인터넷에서 타인에게 함부로 욕설과 모욕을 주는 행위의 유사성은 익명성의 폭력을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나 자신들이 누군인지를 모를거라고 생각하고 폭행하고 도망가면 끝이라 생각했을 것이고
인터넷에서 타인에게 함부로 반말과 욕설과 모욕을 하는 행위도 익명성이라 모를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들은 그러한 폭력 행위에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죄의식을 느끼지도 않을 뿐더러 이러한 폭행과 타인에 대한 반말과 욕설, 모욕을 주는 행위는 습관화되는 측면에서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점점더 심해지면 사이코패스의 경향을 띄게 되고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진정한 범죄자가 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자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