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 볼때마다크리스탈 이쁘고 몸매좋고 이런게 아니고뭔가 말로 표현하지 못하겟는 그런 느낌이 듦.
무릎 꿇고 앉아서 신발끈 매는 스타일리스트와당연하게 받는 스타?
추가.
크리스탈을 비난하려고 올린 글이 아님.
이 짤을 보니 일반적인 연예인과 스타일리스트에 대해 생각해보고 느낀점을 말한 거 뿐임.
저 상황에서 크리스탈이 직접 자기 신발끈을 매야했다는 게 아님.
스타는 스타대로 스타일리스트는 스타일리스트대로 각자 맡은 역할을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수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아직 내가 느끼는 묘한 감정이 뭔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크리스탈 뿐 아니고 다른 연예인들이 저런 상황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보다는 스타일리스트가
무릎꿇고 신발끈을 묶고있으면 무관심한게 아니고
같이 쳐다보고 신발 끈 정리가 다 된 다음에는
스타일리스트들을 쳐다보면서 웃어주거나 고맙다는 표시를 했으면 훨씬 보기 좋았을 것 같음.
그리고 촬영장에서 부채질 받은거나 메이크업 수정받는
영상들 볼때는 이런 느낌 없었음.
나한테는 무릎꿇고 신발끈 매주는 모습이
익숙하지않아서? 다르게 느껴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