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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좁은 공간에서 살기 힘들어요ㅠㅠ 빨리 가족을 만나서 포근한 집에서 살고 싶어요..

샤르 |2015.09.25 22:39
조회 2,064 |추천 24

 

서울시 용산구에 들어온 유기묘들이예요.

용산구는 유기동물이 구조되면 각각 병원에서 보호소개념으로 보호하고 있어요.

 

병원이라고 안락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공고기간 지나면 안락사 하거나

다행히 안락사 안하는곳은 좀더 보호를 해주긴 하지만

 

오랜 케이즈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나 질병으로 자연사 될수있고

정 입양못가면 티엔알하고(불임수술) 길에 방사하기도 해요.

 

답답한 케이즈에 갇혀서 우울하게 지내고 있는 불쌍한 아이들ㅠㅠ

안락사나 자연사 되기전에 새삶을 살 기회를 주고싶어서 홍보글 올려요.

 

아이들을 보시고 임보,입양 생각있으신분은 각 병원에 전화해서 문의해주세요.

(보호소 아이 임보시에도 입양서쓰고 데리고 나와서 임보하며 직접 입양추친 해야되요)

 

아이들의 자세한 정보는 유기동물 공고 사이트 참고해주세요

http://animal.go.kr/portal_rnl/abandonment/public_list.jsp

 

공고기간 끝난 애들중에 용산구 캣맘 카페에서 임보하는 애들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들려주세요

http://cafe.daum.net/yongsancat

 

 

 

 

 

 

 

 

가여운 아이들이 하루빨리 갑갑한 케이즈에서 벗어나

포근한 집에서 살수 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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