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트 판이 여자들이 많이 이용하고 여초사이트 특성상 여론선동이 용이 하니 남성혐오 자료를 선동하며 자신들의 엠창 인생을 위로 받으며 자신들의 피해의식과 자격지심을 남성에 대한 적개심과 혐오감 선동을 통해서 채우려는 졸렬하고 추잡스러운 짓거리들이 많이 보이는데 대부분의 이들이 쓰는 똥글 들은 ‘논리가 없는 개소리’, ‘9할이 자지드립’인 상황에서 순진한 많은 여성들의 정신상태를 자극하고 피해의식을 선동한다는데 문제가 있다.
메오후들이 선동하는 남성혐오 자료 첫 번째. 성매매.
성매매를 두고 국내에서 성매매 비율이 높으니 한국남성 성매매 비율 49%라는 짤을 아주 사골 우려내듯이 우려내면서 이곳 저곳에 올려 대는데 그것을 남성을 혐오하는 자료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더라?
문제는 그 비율이 ‘전연령대에서 한번 이상’의 성매매 비율이고, 매오후들이 자빨하는 백인 남자들이 사는 북미와 유럽 국가들도 60년대 까지만 해도 한국보다 높은 무려 60%이상이 매춘부와의 성경험이 있다는 통계가 나온다. 왜냐면 당시 서양은 아직도 보수적인 분위기가 남아있어서 연인과의 성관계가 터부시 되는 상황에서 성욕을 매춘부를 대신해서 풀었던 배경이 있었다. 그러다가 70, 80년대 프리섹스주의의 탄생으로 자유연애가 보급화 되면서 성매매는 몰락했지. 한국도 이와 같은 상황이다. 한국은 성이 개방 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기성세대들의 성매매 경험이 높은 반면 20, 30대 성매매 비율은 매우 낮다.
외국과 20,30대 남성들의 성매매 경험 비율을 비교를 해볼까?
국내 20,30대 남성들의 성매매 경험 비율은 22%.
외국 20,30대 남성들의 성매매 경험 비율 - 이탈리아 45%, 스페인 39%, 일본37%, 네덜란드21.6%, 미국 20%, 스위스 19%, 프랑스 16%, 호주 15.6%, 스웨덴 13.6%, 핀란드 13%, 노르웨이 12.9%
여기서 알 수 있듯이 국내에서 기성세대를 제외한 젊은 연령대를 비교하면 외국과 별반 다르지 않음.
그런데 메오후들은 마치 우리나라 남자들이 유별난 듯 유난을 떨지.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과연 성매매가 남성만의 잘못일까? 애초에 성매매가 남성들만 욕을 먹는 구조에는 난 여성주의적 편견이 있다고 봐.
그걸 가장 잘 나타내는 것 중 한 가지는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다."라는 피해의식을 가진 여자들이 흔히들 사용하는 문장인데,
사실 성매매 업계에서는 이젠 "공급이 있으니 수요가 있다." 라는 말이 통용 되거든.
그만큼 많은 수의 여자들이 돈 때문에 자발적으로 몸을 팔려고 하는 현상이 심하다는 거지.
성매매 여자들이 "남자들의 성적욕구 때문에 그런 일을 강요 당한거니 남자들 잘못이다."라는 인식이 이들의 배경인데
사실 이 망상도 통계조사에서 깨졌거든. 통계조사에서 보면 오늘날에는 인신매매로 팔려온 여성은 한명도 없었고, 무려 93%이상의 여성이 생계가 위협을 받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고소득을 올리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와서 충격을 주었지.
이미 여기에서 끝난거야.
문제는 그 수가 조카게 만다는 거지.
국내 성매매 여성의 수는 직/간접 성매매 모두 포함해서 최대치로 잡으면 189만명이고, 외국에 나가서 몸파는 한국 여자들의 수는 적을때는 20만에서 많을 때는 30만명에 달한다고 하니 엄청난 수치지.
사실상 성매매가능 여성 연령층은 17세-35세로 압축되고 이들의 수치를 675만으로 본다면 각종 기관과 단체들에서 추론하고 있는 국내/외 창녀들의 수를 최소 150만으로 잡는 다고해도 젊은 여성 20%가 성매매를 통한 매춘으로 생계를 이어 나간다고 볼 수 있지.
한국여성 20대 "5명중 1명"은 성매매종사자? - http://www.koweekly.co.uk/news.php?code=&mode=view&num=585
사실상 젊은 연령대에서의 남자나 여자들의 성매수/성매매 비율은 남녀 차이가 없다는 아이러니가 있음에도 여기 판에 있는 여자들은 매오후들의 선동에 경도되어 마치 모든 남자들이 성매매를 하는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거지.
여기에서 성매매 하는 남자들은 비판해도 몸 파는 여자를 같이 비판하는 건 절대 본적이 없지. 조카 모순적이지.
전세계 인구대비 창녀 비율 1위 국가에서 여성들의 정조관념과 성관념이 타락해서 이 지경 까지 온건 줄도 모르고 남자들만 까대고 있으니 뭐가 문제인지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저 남성에 대한 혐오가 목적이었던 거지.
전세계에서 인구대비 창녀 비율 1위인 국가에서 남자들을 비판할 자격이 될까? 밑에 자료한번 보자.
대한민국 - 180만 이상(인구대비 창녀비율 3.673), 독일 - 40만(인구대비 창녀비율 0.489), 네덜란드 - 1만(인구대비 창녀비율 0.057), 영국 - 8만(인구대비 창녀비율 0.127), 이탈리아 - 5만(인구대비 창녀비율 0.082), 프랑스 - 3만(인구대비 창녀비율 0.045), 스웨덴 - 650명(인구대비 창녀비율 0.007), 노르웨이 - 3300명(인구대비 창녀비율 0.066) 출처 : 2009년 TAMPEP보고서
문제는 남성의 성매수 비율은 해마다 줄고 있다는 사실이야. 자유연애와 프리섹스주의의 탄생으로 성매매는 그 자리를 잃고 있지. 반면 몸 파는 여자의 수는 증가 정도가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과연 이게 남자만의 잘못일까?
여자도 성상품화를 가속화 시킨 '가해자'라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은 거야 메오후들과 페미들은.
그래서 남자들에게만 더럽다고 몰아붙이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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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오후들이 선동하는 남성혐오 자료 두 번째. 코피노.
이건 그냥 한마디로 "똥 뭍은 개가 겨 뭍은 개 나무란다."
이 한마디로 정의 할 수 있을거 같다.
메오후식 미러링을 그대로 답습해서 적용한다면,
(이 사실을 인식 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한국 여자들도 외국인 사생아 까놓고 외국인들과 문란하고 무책임한 짓 조카 많이 하거든.)
예를 들면 양공주라고 불리우는 미군사생아들, 일본에 몸팔러가서 낳은 수많은 사생아들, 기러기 엄마들의 불륜으로 낳은 현지 사생아들, 유학/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로 가서 현지에서 낙태하는 엄청난 태아수...
이런거 보면 과연 코피노 드립이 본인들 입에서 나오는 게 신기하다...
사실 코피노 드립은 지들 무덤 파는 짓이거든.
지들도 깨끗한 게 아니니까. 그런데 자신들의 허물은 못 보고 지들은 완전무결한 것 처럼 행세하니 어이가 없는 거지.
사실상 이 문제는 남녀의 문제라기 보다 성적으로 문란한 특정 사람들을 비판해야 하는 문제라고 봐.
그런데 메오후들은 한국 남성들 전체의 인격에 대해서 매도를 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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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오후들이 선동하는 남성혐오 자료 세 번째. 6.9드립.
이건 그냥 메오후들이 불쌍한 거 같아...
인터넷 하는 사람들이면 알다 싶이 메갤에서 병크를 터트려서 수 많은 역대급 인증들이 나와서 박제가 되었는데 대부분이 외모든 성격이든 아주 지랄 맞았거든...
그러니 이런 6.9드립을 철썩 같이 믿을 정도로 평생 남자 자지한번 구경 못해 봤다는 거니까. 뭐, 혼전성관계의 옳고 그름에 대해서 말하려는 건 아니야.
메오후년들이 한국 남성 성기가 가장 작다는 일명 성기길이 119위는 9.66CM에서 기인 한 것인데.
일본의 혐한들이 한국인들 비하하려고 만든 한국 남성 성기 사이즈 9.66CM 루머를 한국여자들이 그대로 답습하는 꼬라지 보면 조카게 한심하지.
사실상 9.66CM는 무려 20년 전 측정 길이고, 중요 한건 발기시 길이가 아니라 비발기시 잡아당긴 길이라는 것.
그걸 여러 기관에서 검증도 안하고 이용한 결과 각종 자료에서는 한국 남성 사이즈가 9.6CM로 발표되어 나오는 거고.
조사 자료가 좀 오래되기는 했지만 실제 한국 남성 성기 길이는 13.42CM로서 러시아의 13.21CM, 아르메니아 13.22cm 루마니아의 12.73CM, 아일랜드의 12.78CM, 포르투갈의 13.19CM보다 크다.
그런데 13.42CM도 전 연령대에서 조사해서 통계 낸 거라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 간에 차이가 많이 나거든. 그리고 조사도 최근 것도 아니고 말이야.
영양상태와 체격에 따라서 성기크기도 차이 나는데 젊은 대학생 남성들을 대상으로 따로 성기 길이를 측정 했거든. 결과는 15.5CM. http://wiki2005.com/wiki/Human_penis_size [A study conducted by the Korean Consumer Protection Board (KCPB) at a college campus found an average of 6.1 inches (15.5 cm).]
반면 한국 여자들의 평균 가슴사이즈 75A(80%가 A컵 이하 A, AA, AAA컵)로서 전세계에서 가장 작은 수치를 기록했지. 메오후들이 하는 것처럼 한국 여자 가슴을 두고 “껌딱지”, “흔적기관”이라며 성적으로 조롱하고, 희롱하고, 모욕하고 아주 씹고 뜻는 다면 기분이 어떨까?
왜 이렇게 반대의 경우는 생각 못하고 성매매, 코피노, 6.9 드립을 치는지 모르겠다 그러면서 지들끼리는 통쾌하다면서 자위하는 거 보면 확실히 지능이 낮은 거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