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요 도대체
딱 우리집 대문이라는 게 아니라
우리 집으로 가는 길? 보통 풍경 사진은 배경으로 해놓는 앤데 풍경은 프사로 해놓고
배경은 저희 지역 기차역에서 찍은 자기 사진..
의미부여하기 싫은데 하게 되는 마음... ㅠㅠㅠ
추가)
걔 친구 통해 물어보니까
친구-전여친은 다 잊은 거냐? 괜찮음?
전남친-ㅇㅇ 미련없음 ㅋㅋㅋㅋ
이러는데 저 엿 먹으라는 건지... 거기가 우리집앞인 걸 아는 사람이 지 주변 다 통틀어 저밖에 없거든요... 사진이 잘 나왔겠지라고 생각해도 찍은 지 좀 된 사진인데 뭐하러 이제 와서 하는지... 미련이 없으면 흔들지나 말든가 진짜;; 나쁘게 헤어진 것도 아니고... 걔랑 통화했을 때 나 잊을 수 있냐니까 솔직히 말하면 평생 못잊을 거라고 근데 추억으로 남길 수는 있을 거라고... 진짜 저 갖고 논다니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