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길에서 담배피는데 자꾸 노려보지 마십시오.그럴때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데 법때문에 참는거요. 내가 힘들게 일해서 번 돈으로 담배를 피는거고 그게 단지 길이라는게 다죠.그리고 내가 담배를 피는건데 보태준거 없으면 조용히 갈길이나 가십시오.그러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수도 있어요.
남들이 노려봐도 그 자리에서도 암말도 못하는것들이 꼭 이런데서 짖더라 그 길이 너만쓰는 길이냐?
베플멍청잼|2015.09.28 07:44
혼자 비닐봉지 뒤집어쓰고 쳐 피든가 ㅡㅡ 나도 흡연자지만 비흡연자 근처에선 절대 안핌 ㅡㅡ
베플나나|2015.09.28 01:38
흡연구역에서 피는데 노려 보던가요? 노려볼만 하니까 노려봤겠지.. 비흡연자들에겐 담배 냄새가 얼마나 역한지는 생각도 안하면서 죽이고 싶다고?? 그렇게 피고 싶으면 평생 혼자 밀폐된 방에서 한번 필때마다 입에 한갑 다 쳐 물고 피신던가~ 그러다 폐암걸려서 일찍 세상 뜨면 좀 좋아요? 남한테 피해주지도 않으니 다른 사람이 노려 볼 일도 안 생길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