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이제 24살.. 적지 않은 나이죠..
이제는 번듯한 직장.. 에다니는 서비스업 지배인입니다.
이제 이야기를 해보죠~
내나이 20살떄.. 한여자를 만났어요... 장소는 나이트엿지만...ㅋ
20살때는 한번쯤 가볼곳이죠~ ㅋ
거기서 부킹을 한 여자였는데..상대가 우울 해서 ~ 아는 언니랑 왔다고~ 애기를 했어요.
그래서~이차저차~ 애기를 하며~ 분위기를 ~ Up~ 시켯죠~^^
나이도 같은지라. 코드가 잘맞더라구요~~
이제 헤어질쯤돼서~ 여자가~ 연락처를 물어보드라구요~ ㅋ
친구하자고~ ㅋ ^^ 저두 싫은 내색없이~ 전화번호를 줫어요^^
그후~ 제가 먼저 연락했어요~ ^^ 그친구도 싫은 내색 없더라구요 ..
그러면서 하루이틀 만나면서~ 사귄건아니지만..왠지 옆에 있음 기분이 좋은거 같았어요.
그러고 두달뒤.제가 군대를 가게 됏어요..하지만 그친구한테 애기는 안했죠..
근데 그친구도~ 안좋은일이있었나봐요.그래서 저한테 조언을 물어볼라구~ 연락을했었는데.
군대가는 거 에 예민해~ 까칠하게 대햇어요..그러고~ 연락이 없이 군에 입대했죠.
군복무중.. 우연치 안게 소식을 접하게 됏는데..연락처를 알게됐어요..연락을 했는데~반갑게 맞이 하더라구요~하지만..남자친구가 있더라군요..
그때 제나이 21살때 입니다.그냥 착찹한 마음만 쓸어내리고 . 군복무에 몰두했죠...
그러고 제대후~ 학교 복학하고~ 바로 사회로 발걸음을 했죠..
그러고 22살을 보내고..23살떄 직장에 들어왔어요.그러다~ 그친구의싸이를 들어가봤죠..
이제는 그친구 쇼핑몰 사장이더라구요~ 잘됏다는 마음이 ~ 들었죠~
전공살려~ 디자인에 몰두하고~ 자기가 목표로 삼은 꿈도 이루고~ 멋있었어요 ㅋ
용기내어~ 쇼핑몰 오픈 축하한다고 .. 방명록에 글을 남겻지만 이내 답변이 없더라구요..
이제 다시 만나고 싶더라도... 예전같지 않아서.. 힘드네요..
다시 친구를 만나고 싶네요..
지금까지 제 하찮은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만 이야기 마칠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