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죽는다는게 어떤느낌일것 같음?
누워잇다가 구냥 갑자기 생각이 멈추는걸까 잠에 스르륵 빠져들듯이? 아님 그냥 눈이 감긴 상태에서 몸만 못움직이는 그런느낌일까?
또
죽기 전에 나는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하지 않음?
내가 만약 치매환자가 되면 내 대변을 벽에 칠하면서 죽을려나??
암환자라면 병원에서 비몽사몽 하다가 죽겟군. 누가 내옆에내손을 잡고 잇을까?
차사고로 죽으면 갑자기 어둠에서몸이 안움직이는 상황처럼 느껴지려나 ?
등등
끝없이
질문하게 되지 않아?나만 이래?
어찌보면 모든 인간의 종착점이 같은데 아등바등 힘자랑 하는것도 참 부질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