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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절대 말하지 않았던 한 가지

호동 |2015.09.28 20:36
조회 29,940 |추천 307
추천수307
반대수3
베플ㅇㅇ|2015.09.29 08:57
반대 누른놈은 친일파냐? 이런 게시물이 추천도, 댓글도 많지 않은게 안타깝네.. 먼저 돌아가신 피해자 할머님들, 하늘나라에선 부디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게 쉬시길..또, 살아계신 피해자 할머님들께선 꼭 제대로 된 사과를 받으셨음 좋겠고 그러기 위해서 모두가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국가차원에서 지원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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