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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뻔하고 얄미운 시누..

스마일 |2015.09.29 09:14
조회 648 |추천 1
저는 결혼 8년차 아이둘이있는 주부입니다.
저희 가족은 남편과 저,아이둘에..홀시어머니에.. 작은 시누에..시누딸까지..
시누와 시누딸은 3층에 살고 저희는 1층에 살아요,.
시누는 저희 결혼때 부터 한집에 같이 살았고 이혼을했어요.. 이혼을 하고 나서도 저희랑 쭈~욱~ 같이살았죠.. 너무나 당연한듯이.. 아침때면 내려와서 밥먹고 쉬는날이면 집에있는 날이면 내려와서 밥먹고 먹을것있나 보고 가지고가고..그냥 올라가고.. 짐까지 그러나보다 살았는데..
이혼 후에 많은 남자들을 만나고 다니더라고요..
집까지 데리고와 같이 사신분도 있고 능력없다 헤어지고 또 다른 남자분을 만나고..
그러더니 나이 마흔에 임신까지...
저희 남편하고 시누사이도 좋진 않았어요..
시누행동에..애는 애데로 안챙기고 그저 남자..친구를 좋아라하는 누나를 좋아할리없죠..
그런데 시누임신하고 나선 남편은 저한테 하는것보다 더 잘하고,.어머니는 매일 딸 챙겨주시느라 바쁘죠..
그런데..저희 남편은.. 시누 아이아빠를 본적도 없어요.. 애까지 가졌는데 그남자집에 들어가 살지도 않고
..좀 이상하네요.
아침은 아침마다 꼬박 내려와서 먹고가곤 어머니가 다치워주시고.. 특히나 이번 추석땐 ..음식하는거야 당연시 제가하는거니 아무렇지도 않은데.. 치워주는걸 도와주지는커녕 앉아서 과일이나 먹고있고..
더얄미운건 시어머니와 남편..
피곤할텐데 올라가서 쉬어라..빨리올라가라..
저렇게말하는사람들이넘 얄미워요..그래서 시누가 더더욱 밉고 얄미워요.......
임신까지해서 잘 해드려야 하나 제맘이 그렇질못하겠어요.....얼굴만봐도 넘 싫어요..너무얄밉고 너무 뻔뻔하신분이에요.. 남편한테 얘길할려고해도.. 다들아실거에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거.....
빨리 나가길 바랄뿐이죠...앞으로 더더 뻔뻔해질텐데.?
스트레스받아 미치겠네요...혼자서 끙끙~ㅜ 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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