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사안에서 회사물건을 잃어버렸거든요
그걸 모르고 있었는데
그 물건을 누가 주어서 담당자에게 준거에요
그러면서 그 담당자가 나랑 조그음 조그음... 친분이 조오금 있는데 ㅎㅎㅎ
하는말이... (아 근데 장난치는 사인아님)
누나누나 ,저한테 할말없어요~~???
.
.
이러면서 (난 모르는상태)
머요?? 추석잘보냈냐는말?? 이래도
그냥 안알려주고... ;;
잘생각해보라고 큰 사고라며;;;
암튼.. 그러면서
나중에는 20%는 자기가 찾아준거니까 맛있는거사주세요 ㅋㅋ
이러는데 ㅋㅋㅋㅋ
내가 얘한테 자존심상한게 좀 있어갖고
"그런게어딨어요 ㅋㅋ 찾아주신분에게 답례를 해야하는데...." 이랬거든요?
근데 답변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 찾아준분누구냐 물어봤는데 자긴 모르겠다고 했고...
암튼 답장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짝사랑했던 남자라...
포기의 포기가 되는 중이었는데 ㅋㅋ
남자들 이성에게 밥사달란말 사심아닌가요???
그런데 또 답장을 안하니... 그냥 먹으면 먹고 말면 마는 마인든가?
씹히니까 더 단순히 관심이 아닌, 그냥 던져본 말같기도 하면서, 괜히 더 신경쓰이는거뭐죠 ㅎㅎㅎ
이런남자없었는딤;;; ㅠㅠ
아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