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씹새끼야 잘사냐 ㅋㅋㅋ?
나는 조카 힘든데 넌 페북에서 사진올리고
다티내고 장난아니게 행복해보인다 ㅎㅎ..
내가너한테 연락하고싶어 죽겠는데 ....
페북에서 연락하고싶어도 참으라고 대신에 메모장에 쓰라는글이 눈에띄어서 매일 이걸로 대신할라구. 언젠간 이메모를 기억하지않을정도로 널 잊어가는 시간이 다가오겠지.. 솔직히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어 2013년부터 널만나온 2년동안의 시간들 . 큰일은 아니였지만 작고 사소한것들이 쌓여서 나에게 이렇게 크게 다가올줄 몰랐다.. 나 너무 니가 그리워 내가 기분나빠지고 좋아지고의 갈림길엔 늘 니가 있었어 내가 기분좋은것도 생각해보니까 거의 너덕분이였고 짜증나고 열폭할때도 다 너때문이였더라 너가 예전에 나한테 그랬었지 너로인해기분이결정된다고 ㅋㅋ 나도 그랬어... 근데 항상늘내기분을 결정해주던 너가 내옆에서사라지니까 너무 힘들다 이 힘든감정은 말로표현할수없는것같아 너가다른여자랑있는걸보고, 다른여자랑손잡는걸 상상하고,다른여자랑 찍은사진을 보면서 내마음은 갈기갈기찢어지는것같아 왜항상 노력도안해보고 무조건연락끊자고하고 이렇게 후회하는지 나도 예전엔 내가왜이러지 병신인가 하면서 자책하고 나자신한테 물어도봤는데 진짜 알것같으면서 몰랐어 근데 이제는 알것같애 너를 정말 마음속으로 사귀기 싫었던이유. 항상 친구한테 너이야기를 하면 애들은 그냥 소유욕이라고 다들그러지 남주기는아깝고 내가갖기는싫고 그건 나쁜년이라고 하잖아그치? 근데 그게아니였던거야 나는 이미 너랑 지난세월을 겪어오면서 너에대한 믿음도 사라졌어 근데 항상다시사귈때면 다시 내믿음 끌어올리고 예전처럼 너한테 사랑받고싶어서 선물도이것저것 해보고.. 편지도써보고 나름 노력했는데 너와나 둘다 예전같지않더라.. 그냥그게느껴지는게 나한테는 너무 상처가됐고 허무하고 그 씁쓸한기분은 어디다가 털어놓지도못할만큼 진짜 마음아팟어... 예전에 알콩달콩 하던그때로 돌아가고싶어서 헤어졋다만났다 여러번반복했는데 예전으로 돌아가긴커녕 늘똑같은이유로 나자신한테그리고너한테 실망을 하게되더라 너가날예전처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봐주지도않았고 연락도 의무적으로하는느낌이 들었고 나또한 너에대한믿음도 사라진상태여서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무너졌어. 진짜 너가옆에있어도 있는느낌이아니였어.. 그러는와중에 내자존감은 점점바닥을 쳐가고있어서 얘가 날 진짜 좋아하는걸까 외로워서 나한테이러는거아닐까 하면서 내매력은 뭘까 있긴한걸까 별생각다하면서 내자신을 괴롭히고 그렇게 살았어 그러다보니까 마음에 여유도 없어지고 너랑이렇게 애매하게 내고 실망스러운모습더보여지기전에 연락을 끊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서로를위해서연락하지말자했지.. 근데 어딜가던 다너랑쌓아왔던 추억들 때문에 마음이 찢어지고 아프지만 후회는 안하기로했었는데 자꾸만 약해지는 내모습이 너무 싫다.. 하루에 도대체 너의 카톡상메 페이스북 인스타등등 몇번이나 확인하는지 모르겟다.. 혹시나 너여자친구랑 찍은사진을올렸을까 . 무슨글을 쓰진않았을까 너도 날 그리워 하고있진않을까 별의별기대를 하며 맨날들락날락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너생각날때면 우울하고 축쳐지고 또 생각안날땐 살만하다가 살만해지면 또너생각..너생각너생각 진짜 니가뭐길래 나한테이러냐? 나 지금이 고빈가봐 죽고싶을때도있다 우리가족한명이사라진느낌.그리고 친구가날배신한것같은느낌 아그냥 좇같다.. 너는 나랑 지내왓던시간들이 그렇게 한순간에 다른여자로 인해서 잊혀지고그래? 언뜻보면 나랑은 전혀 무슨일도없었던것처럼 너무행복해보여... 나도 너처럼 빨리빨리 잊을수있는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그럼 지금처럼 힘들진 않겠지.. 그래 지금너가사귀고있는여자친구 꽤 좋은애같은데 한번사귄거 정말 잘해줘라. 너랑나랑사귀는동안 나도참 병신같은짓많이했지 나도중간에너잊어보려고 남소받아서 하루만에 사귀기도하고 ㅋㅋ 4니생각나서 깨지고 또연락하고 술먹고 병신또라이짓하고다니고 연락하지말자해놓고 또 미련곰탱이처럼 연락해서 괜히그러고.. 나도참할말없긴하지만 니가더씹쌔끼라는건 잊지말았으면해 나한테미안해는하고있냐? 니한테 쌍욕1시간내내들었던거 나랑헤어지면 곧바로딴여자찾다가미안하다고하면끝나는줄아는거 사귈때초반에 연락도안하고 잠수타던거 그리고 2년동안 편지 한글자라도써줘봣냐 시발 나는 힘들다는그런편지들정성스럽게 며칠에걸쳐서 써주고 너가뭐좋아할까 계속생각하먄서 준비했었는데 정작별로고맙다고도안하고ㅋㅋ 2년동안 편지한통을 못받아본게말이되냐 제일 서운했어 너는 나처럼 얘가뭘하면 기분이좋을까 이런건생각해보긴했는지 ㅋㅋㅋㅋ 이런생각하다보면 끝없이 억울한데 가끔은 날진짜좋아했을까 생각도든다 ㅋㅋ사귈때 못해줬던것들 상처줫던것들은 쌤쌤이라고하지만 헤어지고 나서 일주일만에 그렇게여자갈아타는거 최소한의 예의도못지키는거라고봐 나한테도 좀 시간을주면 안되냐 ..?.. 그래뭐 내가이렇게 말해봤자 바뀌는거 단 한개도없는거알아 내가 메모장에 혼자 적는다고 누가 알아주겠냐.. 니가 사겻을때 싸우면 맨날좇같다 지친다 이딴말만해서 내가 저 두개 말 제일 혐오했었는데 시발 내가 진짜 좇같아 좇같이힘들어 힘들어했다가 추억생각나서기뻐햇다가 뭔미친년처럼 이지랄인지 ㅋㅋ 투정부릴사람도없고 이런내맘 나보다 더잘알아주는사람도 없으니까 여기에다가라도 의지해야겠다.. 나그래도 너무 힘들지만 너가나랑헤어지고 바로 여자사귀는거보면서 이번엔 너랑헤어진게 후회없는 선택일거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진짜 끝일거라고 생각안했는데 너가딴여자한테간이상 절대 예전처럼 돌아갈수없겠지 딴여자사귄적많았지만 왠지 이번엔 끝이맞는거같아 그래서더아프지만 이렇게 혼자 별쌩난리치고 너증오하면서 너그리워하면서 조금씩 잊어갈게 꼭잊을게 너가 진짜사랑이란걸 느껴봣냐고 물었지 근데 내가항상아니라고 어린데 그런걸알겠냐고 부정했는데 나는진짜너사랑했어 진심을다해서 . 이건정말나만알어 그래서지금죽을만큼힘들어 근데 잊을거야 딱여기까지 너와의 좋은추억들을 간직하고싶다 더이상 망가지는모습안보여주고 마무리할수있는게 어찌보면 다행이니까 잘했다우리. 잘살어 마지막으로 충고하자면 이번여자친구를 미친듯이좋아하다가 깨졌을때 그래도 정리할시간을 주고 그다음에 여자사귀던지해라.. 그게상대방에 대한예의야 어쨋든... 잘사겨라미친놈아 보고싶어뒤지겠는데 난오늘도 꿈속에서 널봐야겠다 울고싶다.. 그래도 무뎌지는날만기다린다!.. 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