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ktx를 타고 온 탑 여배우 손예진
립스틱만 살짝 바른 민낯이었는데 시크함 좔좔좔 흐르는 것은 뭐임?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내가 여배우다” 라고 포스가 말해주는 것 같아
이 언니 이렇게 세련됬었나..
롱 코트에다 슬랙스 , 그리고 시크한 슈콤마보니 바코드 구두 신었는데
진짜 옛날 코디 바꾸길 잘했음 ㅠㅠㅠㅠㅠ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손예진의 세련됨임 !!!!
웃어주면 또 이렇게 한없이 사랑스러운 손예진
정말 ㅠㅠ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예뻐요…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