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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의 여신~

담쓰 |2015.10.02 10:50
조회 35 |추천 0


 


 여신미모를 뽐내며 부산을 홀린 채정안



알도 구두를 신고서 레드카펫에

성큼성큼 걸어올 때에는 진짜….무슨 화보의 한 장면을 보는 것만 같았음



어쩜 이런 드레스마저도..

소화제 한통 먹은 것처럼..쑥 소화를 하는 지..

 


얼굴이 모든 걸 다 한 듯…



이게 기자가…찍은 사진이라니..



화보 아니에요 화보?



이 언니의 레전드는….. 커프도 아니고

그냥 순간순간 인 듯..진짜 존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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