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너는 너 생각밖에 못하는 사람같다
1년 넘게 만나면서 너가원하는대로 너가 바라는 대로 나는 그렇게 너한테 모든걸 맞춰줬는대 그게 이제 질리고 뭘하든 내 잘못으로 몰고가는 너를 그래도 나는 좋아해서 참았는데 내가 너 때문에 힘들고 혼자 울때 너는 너 좋다고 아양떠는 그 여자가 좋아서 매몰차게 버리고 갓지
뒤늦게 미안하다고 열심히 붙잡아도 나는 이미 너한테 돌아가기 무서울 정도로 상처를 받았어
너가 정말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줬더라면 잠깐만이라도 한번 돌아봐줬더라면 너는 내가 어떤표정을 짓고 있는지 어떤모습인지 볼 수 있었을텐데 그치?
너가 후회해서 내가 필요해서 돌아와놓고서는 몇번 잡은거 갖고 많이 잡았다고? 나는 너가 툭 하면 짜증내는거 그만하자고 하는거 자존심 바닥을 드러내면서까지 수없이 잡고또잡았는데 너한테는 그게 최선이고 많다 는 단어를 쓸수있을 정도구나.
근데도 넌 그말 하고 또 다른 사람만났지 그리고 그사람만날때도 내생각이 난다고 했지 그냥 너는 끝까지 너생각밖에 못하는 사람 인거야 지금도 너는 나한테 했던행동 그대로 그 사람한테 하고있는거야 미안해하길바란다
나 하나 그렇게 망가트려놨음 충분하잖아 그 어린애 상춰주지는마
나는 너를 만난게 후회고 내인생의 흠 인거같아.
너무힘들었어
이제 너가 나한테 하는 말 들 믿을수가없네
있을때 잘하라는 말 너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다